주린이일때 원금만 보전하고 판 주식이 10배된 거 보고 쓰는 글
친한 사람이 요즘 관심가는데 넘 비싸서 좀 떨어지면 사고싶다~하던거 난 말 안하고 한번 사봤었는데(200주) 직후에 좀 비실댔단말이지 ㅇㅇ 겁나서 팔아버렸는데 지금 두세달 지났나? 방금 보니까 10배돼있음 3천만원 좀 안될듯
그 사람은 결국 타이밍 놓치고 못샀고 요즘 이거 미쳣다 ㄷㄷ 이러는데 난 쪽팔려서 말도못하고 속으로 개 씁쓸한 상태 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내 손으로 떠나보낸거 내 돈 아닌거 알지만 ㅠ 자기합리화 자기위로도 쉽지 않다 복을 걷어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