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불안증이 심해서 스맛폰뱅킹한지도 얼마 안됐어
누가 날 납치하면 폰뱅킹 돈 다 털릴 거 같아가지고
근데 집매매해야 하고 그래서 걍 폰에 앱 깔았지
이것도 1억이상이면 otp필요하고 10억 이상이면 더 복잡하던데
그리고 난 예금도 귀찮아서 가입안하고 은행자유통장에 방치하는 스탈
암튼 주식도 해야겠다 싶어서 나무증권까는데
내가 십오년전즈음에 증권사에 가입했었나봐?
그때 펀드를 한번 사고 팔았던 전생의 기억이 있는데 다 판줄 알았는데
신영마라톤펀드 100만원을 남겼던 듯?
그게 500이 되어있더라?
아 주식해야 되는거구나 확실히 느꼈고
야금 야금 은행통장에서 나무 증권으로 돈 옮기다보니
5천만원이 넘거든
이거 다시 은행으로 이체 잘 되니?
문제는 난 otp도 없는데? 보니까 보안카드라고 설정되어있는데
그 보안카드는 전생의 기억일텐데
지금 당장 은행으로 돈 다시 보낼건 아닌데 천단위나 억단위는
다시 통장으로 보내기 어려울까?
은행은 널렸는데 증권사는 잘 없잖아
혹시 문제가 발생되면 증권사 뛰어가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