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덬이는 덕질하는 장르가 휴식기에 접어들어 새로운 도파민이 필요했슨
그러다 주식이 눈에 들어왔슨.
처음에는 예수금 300만원 시작했슨 이것도 원덬에겐 너무 큰돈이였슨
코덱스3주 하닉 3주 삼전 2주를 샀는데 매일매일이 새로운 도파민이였슨
트위터 보다 주방글을 정독하게 되고 넣은 예수금이 2700만원이 됬슨
어느날 주방에 삼전 25만원 하닉 150까지 간다는 썰이 돌았슨
무슨바람이 불었는지 한번에 다 끌어모아 2400만원을 더 넣었슨...
주식 시작하고 이때이후 더 안사고 삼전 2주 정도만 재미로 팔아봤는데 아직도 도파민 넘치고 있슨...
주방덬들에게 고맙다고 전하고 싶었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