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자랑 https://theqoo.net/stock/4194533277 무명의 더쿠 | 16:09 | 조회 수 298 아침에 대광이 들어갔다가 막 떨어져서어쩌냐 이러다가 쬐끔 올랐을때 얼른 팔고 손털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