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애들 셋을 데리고 탄 40대여자쯤 보여
쭈르륵 서있게 하더니
너희는 어린이라 자리양보하실거야 기다려봐
이러고 서있게 하더라. 요것봐라 싶어서 걍 앉아있었어.
애들은 가만 있는데 여자가 계속 끙끙거려
그러다 학생이 앉아있다 일어나니까 지가 앉어ㅋ
그리고 환승역 되니까 자리가 후르르 나면서
아이들도 반대편에 앉았다?
그러다 할머님이 타니까 그 중 큰 아이가 일어나 자리를 양보하려니까 아이 이름을 크게 부르면서
***아 너가 노약자야. 이제 한정거장 앉았는데 왜일어나 앉아
할머님도 아이가 기특해서 아니야 앉아 하다가 띠용하시고
뻘쭘해 하셔서 내가 자리를 양보했어.
진짜 뭐지싶다 이런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