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이 10만 간다고 할때 깔짝이다가 아주 조금 이득 보고 주식 다 털었거든... 하 냅둘걸
그러다 엔비 얘기가 계속 들려서 급하게 진입했었음
중간에 반절 팔기도 했고 수익율이 60에서 17로 떨어질때도 있었지만 그땐 장을 안봤음

엔비를 모으다가 갑자기 탑승함
사실 SMH랑 VGT 모으기를 같이 시작했는데 SMH가 더 매력적으로 느껴져서 VGT는 모으기 그만뒀음

학생은 제미나이 1년 무료라서 사용중인데 ㄹㅇ 이건 된다 미친넘인거
글서 알파벳도 모으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