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상주라 처음 샌디 추천글부터 봤어서
150달러에서 안 사던 샌디를 왜
250달러에서 안 사던 샌디를 왜
400달러에서 안 사던 샌디를 왜
600달러에서 안 사던 샌디를 왜
1000달러에서 안 사던 샌디를 왜
1200달러에서 안 사던 샌디를 왜
1400달러 넘고 레버 사겠다느니 이런느낌
샌디 그동안 기회 많이 준 것도 맞는데 근데 재상장 버프가 크다고 생각함
재상장한지 1년 지난 지금 예전같은 흐름만을 기대하긴 힘든거 같아 반도체 사이클 있어도 주식 특성상 성장세 둔화될 거 같은 느낌
그리고 내린 건 오른거에 비하면 그렇게 안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