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닉 백만원일 때 막차타라고 나 잡도리하던 친구 밥 사줬어 https://theqoo.net/stock/4193835130 무명의 더쿠 | 05-07 | 조회 수 620 그 때 이제 전쟁 여파 끝났다 개무시하고 존나 달릴거다 막차 타야된다 하면서 전화까지 해줬던 친구였는데있는 돈 없는 돈 탈탈 털어 4주 사고 벌써 월급만치 수익이다....고마워서 하이디라오에서 밥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