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축의금글 보고 쓰는글임
경험상 내돈주고 그 뒤로 볼 일 절대 없음
연락온적도 없었음
내가 살면서 제일 잘한게 작년에 7일 다닌 직장 단톡방에서 결혼하는 사람 축의금 자율적으로 내라고 부서장이 종용하길래 읽씹하고 안한거야
7일 다닌 이유는 병원인데 너무 양심없는짓하길래 맞말했더니 나보고 지네랑 안맞는다고 나가달라고함
(원가300원짜리 주사 35000원에 강매하라고 하길래 나는 못한다 의료인으로서 양심을 팔고싶진 않다. 나는 간호사지 장사꾼은 아니다라고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