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 주식은 22년부터가 시작이지만
실제론 작년에 소소하게 치킨값만 벌다가
10월에 미장 급등주 꼿혀서 들어갔다가
올해2월까지 그 도파민에 미쳐서
한 5달을 위아래 마이너스 200씩 날려서 -870만원정도 날렸어
3월부턴 미장 급등주 접고 국내로 눈돌려서
하닉 삼성 등등 주방에서 찍어주는 주식으로 먹고 했더니
오늘까지 +870 메꾸고 판매수익과 배당금 쎔쎔해서
저렇게 수익으로 돌아섰다
이젠 하지 말아야지 했는데
그래놓고 어제 또 미장 급등주 들어갔다가 -50만원 날리고
어제 다시 후회했다
그래도 지금 방금 저렇게 수익 되는거 보니까
이젠 진짜 올라타지 말아야지 다짐을 또 한다 휴
진짜 무서운 게 거의 매달 -200을 찍어도
그걸 메꿨다가 또 다시 날려서 -200찍고 이게 무한 반복인게
도박이 이런거구나를 제대로 느꼈어
급등주는 진짜 조심하고 왠만해선 하지말라 하고 싶다
나 이제 주식으로 날린 돈 없어ㅠㅠㅠㅠㅠㅠㅠㅠ
축하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