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만 쉬어도 자산이 느는 이 상황이 불안함 https://theqoo.net/stock/4191872304 무명의 더쿠 | 05-06 | 조회 수 486 이렇게 환희에 젖다가 꼴박한게 고작 두달전이라 더 그럼이삼일만에 지수 거의 1000 빠졌던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