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나이대를 넘어가면 어느정도 포기..? 수용..? 이 되는데 20후 30초가 원래 제일 고민 많아ㅠ 좋게말하면 기회가 많아서 고민이 되는거구
나는 지금같은 불장에 어리고 시드없는 덬들이 박탈감 느끼는거 너무너무 이해함.. 청년 취업난은 매번 심해지지 기업은 안뽑는다고 하지 ai로 대체된다고 하지 부모님은 퇴직 앞두셨을거고 당장 내가 쥔 건 없고 결혼이든 자가든 육아든 뭐든 해나가야할건 눈 앞에 보이고
이직해 공부해 말하는것도 조심스러운 세대인 것 같아.. 당장 코딩 열풍이 5년전인데 5년만에 말살됐잖아
혼란스러운 20대 30대들이겠지만 참..ㅠㅠ 힘내라는 말 밖에 해줄수가 없다... 어케든 살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