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에 암수술하고 항암하러 병원입원하는날 너무 가기싫어서 카페에 앉아있는데 보험금이 들어온거라
멍하게 보다가 근처에 앉은 아저씨들이 삼전 얘기를 겁나 크게침튀기며하길래, 그자리에서 주식계좌 만들어서 보험료 들어온거 절반을 삼전삼 항암끝나고 쉬면서 계좌 오르는맛에 살다가 이제 복직해서 회사다님 끝
멍하게 보다가 근처에 앉은 아저씨들이 삼전 얘기를 겁나 크게침튀기며하길래, 그자리에서 주식계좌 만들어서 보험료 들어온거 절반을 삼전삼 항암끝나고 쉬면서 계좌 오르는맛에 살다가 이제 복직해서 회사다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