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시국때 산 호텔신라... 8만 얼마까지도 갔던 놈인데 5만원 대로 떨어짐(4만원 초반, 3만원 중반대도 감ㅎ) 내 평단은 7만5천. 주수는 얼마 안되지만 그래도 상처가 크더라,,,, 3만원 중반대 갔을 땐 -50퍼 넘음
나름 조금 물타기 함. 하지만 기별도 안갔지...
주방에 물어보니 다들 버리라고 했지만 물타기를 겁나했어
평단 5만원까지 만들어보고 때를 기다렸지
그리고 오늘.... 드디어 때가 옴
25주 팔았다 😂
아직도 32주 남았어... 진짜 길고 길었다
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
많은거 안바라니 5만5천까지만 또 기다려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