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도 다니면서 10년을 방황하다가 가게 차렸거든원래 처음 반년은 월세만 내도 다행이다 하는 업종인데3개월만에 월세내고 재료비 빼고 생활비 쓰고도 50이상은 저축할 만큼 벌고있어이제야 인생 조금씩 풀리는 것 같아서 기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