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덬들은 자랑 잘 들어주니까 나도 한다 나 오늘 우리 엄마 옷 사드렸다...! https://theqoo.net/stock/4166714899 무명의 더쿠 | 20:21 | 조회 수 346 여름에 입을 수 있는 겉옷 간만에 백화점에서 사드렸다...!어서 날 칭찬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