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분이 추천해주신 종목 최근에 상쳐서
(물론 추천은 거의 1년 전에 해주심) 폰수익 많이 봤는데
감사한 마음에 과일 세트 바리바리 보냈거든?
주식 한창 공부할 때
누가 돈 벌면 아끼지말고 주변에 돈도 좀 쓰고 그래야
더 돈 버는 재미를 느낀다고 그랬는데
이번에 돈 쓰면서 느꼈음 ㅎㅎ..
이 맛에 주식으로 돈 벌구나 싶더라
평소 같았으면 내 돈으로 절대 안 썼을 금액인데..
감사한 마음에 아무렇지 않게 당연히 쓰는 거 보고 느낌..
주방덬들아 우리 돈 많이 벌고 베풀고 또 더 많이 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