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마도 내 계좌로 십년 묵혀둔 돈이 있긴한데.... https://theqoo.net/stock/4166317427 무명의 더쿠 | 15:00 | 조회 수 309 천만원짜리 사두고 지금까지 묵혀놨다는데 근데 먼 상품을 산건지 이자 하나도 안 붙고 원금만 그대로 있음 ㅅㅂ ㅋㅋㅋㅋㅋㅋ 엄마도 차라리 주식을 사둘걸 그랬다고 억울해함 ㅜ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