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통신 섹터는 수혜주가 맞지만, '이름만 광통신'인 기업은 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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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수혜주: 무선 주파수 경매가 끝나면 가장 먼저 움직이는 것은 RF 부품(RFHIC, KMW)이지만, 그 뒤를 이어 실질적인 실적을 채워주는 것은 AXTI나 AEHR 같은 광학 소재/검사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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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섹터 수혜 여부: NO. 단순 광케이블 제조사는 수혜가 크지 않습니다. **"데이터 처리 속도"**와 관련된 광학 솔루션을 가진 기업(HFR의 광전송 장비, 쏠리드의 광중계기 등)에 집중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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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전략: 오늘 KMW 등 무선 장비주가 눌릴 때, AXTI나 AEHR 같은 광통신 기반 소재/장비주들도 함께 눌린다면 이는 매우 강력한 '교차 매수' 기회입니다. 무선이 깔리면 유선(광)은 무조건 따라오기 때문입니다.
광학 솔루션 갖춘 회사 주식을 사래... 이름만 광통신 이러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