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중소 겪어봤는데 현직장이 진짜 유니콘같은 회사야
얼마전엔 창립 10주년이라고 오너가 전직원한테 현금 10만원씩 주고 고맙다고 손편지도 써줌
내 부서장은 간섭 일절없는데 부서장은 오픈 멤버고 부서장 말고도 오래 일한 사람 많은데 꼰대력 1도 없고 분위기가 좋아
부서장이 간섭 안하고 애초에 경력직들만 뽑아서 1인분씩 하는데 다들 도와가며 일하는 분위기야
그리고 동료중에 70대도 계시거든
나도 오늘 그분 나이알고 깜놀했음
나이가 있어도 1인분을 하면 이 회사는 나가라고 하지 않는구나 싶어서 안심됨
전 직장에서 정병얻어서 주방덬들이 환승이직 하라고 하고 사직서 쓰는법까지 다 알려줘서 무사탈출해서 주방에 또 후기 올린다
오래 다닐만한 중소 첨 다녀봐서 참 신기해
그리고 이직 여러번한 내 경험에 의하면 직장도 연이 있는듯
여기 공고 올라오자마자 내가 첨으로 지원했고 지원자 여러명 있었는데 부서장은 내가 적임자라 생각했대
그래서 나만 면접보고 면접 본날 바로 계약서 작성함
축하해준 덬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