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어떤 바이오주가 쭉쭉 올라서 20만원에 많이 샀어... 30만원이상간다그래서..
근데 그게 다이빙을 쭉~~ 해서 중간중간 물을 미친듯이 타서 8만원까지 평단을 낮췄단말야
그치만 떨어지는 속도를 감당못해서 탈출을 못했어.. 마이너스는 몇천만원인상태고
근데 그뒤로도 떨어져서 현재 1만원 이하야.. 올라갈 기미도 없고 이상태로 지금 5년가까이 됐다면
어쨋든 싸니까 물을 계속 타서 평단가를 계속 낮추는게 맞는거야? 아니면 그냥 몇천만원 손해보는게 맞는거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