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인프라 수혜: AI 데이터 스토리지 수요 급증과 2028년까지 지속될 타이트한 공급 상황의 최대 수혜주로 평가함
- 구조적 변화: 과거의 단순 경기 순환주에서 벗어나, 전략적 계약(SCA)을 통해 가격 하한선을 확보한 AI 구조적 성장주로 변모 중으로 보고 있음
- 공급 규율 강화: 업계가 외형 성장보다 수익 최적화에 집중하면서 단기 공급 과잉 리스크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함
- 믹스 개선: 현재 15% 미만인 데이터센터/클라우드 매출 비중이 확대되며 수익성과 다각화가 동시에 이루어질 전망
- 재무 건전성: 부채 축소로 순현금 포지션을 확보했으며, 향후 자사주 매입 등 주주 환원 정책을 기대
- EPS 상승 잠재력: 2027년 주당순이익(EPS)이 시장 예상치($94)를 크게 상회하는 $130 이상에 도달할 경로가 충분함
- 수익성 동력: 예상보다 견조한 NAND 가격, 원가 절감 가속화, 비트 수요 성장이 EPS 상승을 견인할 핵심 요인으로 보고 있음
- 밸류에이션: 현재 주가는 단기 이익 상향 조정과 멀티플 재평가 잠재력을 아직 충분히 반영하지 않은 상태
- 리스크 대비 보상이 매력적인 구간이며, FY27 EPS 추정치에 12배 멀티플을 적용하여 목표가를 산출.
결론 : 목표가 Base Case 1200달러 , Bull case 2600달러 (첫 커버리지 이므로 기존 목표가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