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부와 연준, 앤트로픽의 고성능으로 인해 은행권 소집해 대책마련 논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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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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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이 이번에 내놓을 새모델의 고성능으로 인해 금융권 우려 심화..
새모델 '미토스'가 개인의 명령에 따라 민감 정보에까지 접근할 방법을 찾아낸다고 함.
성능이 너무 뛰어나서 미 재무부와 연준이 그에 대비하기 위해서 월가 은행ceo 소집해 보안 리스크에 대해 논의했다고함
앤트로픽 또한 이를 인지하고 일부 빅테크에만 모델 접근을 허용하여 일반 출시를 뒤로 미룸
앤트로픽 너 상장만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