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왜 예약매수 안태워갔냐고 절규하다가 담날 아침에 무리없이 사졌을때 https://theqoo.net/stock/4158018333 무명의 더쿠 | 10:58 | 조회 수 148 일케됨 전날의 내가 넘 창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