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마지막주에 딱 시작했는데
하필 그때부터 팔란이 하락하고
얼마 후에 아이렌이랑 은이 하락하고
또 얼마 후에 구글이 하락하고....
아이렌이랑 은은 진작 손절했고
구글 팔란은 그나마 물 타면서 계속 기다리다가
오늘 좀전에 조금 손절하고 다 뺐어
그러고 잠깐 사이에 구글은 조금 더 올라서
아... 싶긴한데 그래도 후련하다ㅠ
나는 아직 이런 출렁임을 견딜 준비가 안됐나봐
시간과 기회비용은 썼지만...
언젠간 필요했을 경험이었다 생각하고
그나마 물타서 조금 손절한거에 감사해하려고ㅠ
당분간 좀 쉬다가 뛰어들 준비가 됐다 싶을 때
다시 시작해야겠어
그땐 꼭 성투하길 바라며...
그리고 비록 나는 지금 잠시 물러나지만
덬들이 대신 미국에 복수하고 성투하길 바랄게!
다들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