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눈뜨면 하는 게 주식창 들여다보기, 사팔하기,
주말에는 알바감. 원래 하던 부업 안 함...엄청 게을러짐.
뭔가 하고 싶은 마음이 왜 이렇게 다잡기가 힘들지...목표의식이 사라진 느낌. 목표가 그냥 돈이 된거 같아....
목표가 없는 건 아닌데 실행하기가 싫은 거 같아.
사팔로 알바비 두배 벌어보니 이렇게만 하면 다른 게 소용있나 이것만 하면 되지 싶고..
봄 타는 것도 아니고 멍하다 뭔가.
요즘 눈뜨면 하는 게 주식창 들여다보기, 사팔하기,
주말에는 알바감. 원래 하던 부업 안 함...엄청 게을러짐.
뭔가 하고 싶은 마음이 왜 이렇게 다잡기가 힘들지...목표의식이 사라진 느낌. 목표가 그냥 돈이 된거 같아....
목표가 없는 건 아닌데 실행하기가 싫은 거 같아.
사팔로 알바비 두배 벌어보니 이렇게만 하면 다른 게 소용있나 이것만 하면 되지 싶고..
봄 타는 것도 아니고 멍하다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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