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 코로나쯤인가 몇년전에 사서 8만원에 20주 있어 그러다 쭉 오르는데 안팔았어 (더오를까봐)
그러다가 다른 증권사 개설하면서 15만원에 8주 샀어 이건 20되면 팔아야지 했는데 또 못팜 (더오를까봐ㅠㅠ)
그래서 안되겠다 단타용계좌를 또 새로 파야겠다 이래서 18만원에 3주를 최근에 모았는데 오늘 또 못팔겠어ㅠㅠ
그냥 나는 못파는 사람인가봐 ㅠㅠ
다른사람들처럼 금액이 크면 모르겠는데 그냥 냅둬도 지장없을만큼 소소한 금액이다보니까
선뜻 매도를 못하고 냅두게 되는데 이게 내 성향인거지? ㅠㅠ
하필이면 큰맘먹고 5년인가 기다렸던 현대차를 팔았는데 며칠만에 확 올라서 그뒤로는 더 그래 ㅋㅋ
매수보다 매도가 왜 더 어렵다는지 알겠어..
내가 샀는데 금액떨어지는건 기다리면되니까 괜찮거든? 근데 내가 팔고나서 막 오른다 생각하면 못팔겠어 ㅠㅠ
주식이랑 안맞는 성향인가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