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못 올거라고 했는데 시장이 나를
허언증 있는 사람으로 만드네..? ^ ^
어휴 그래도 고맙습니다 올라주셔서

빨간색 추세선 돌파하면
좀 안심할 수 있다고 했지?
초록원처럼 어제 돌파했어.
그리고 오늘은 또 한 번의 매수 사이드카!
귀신 같지 않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차트 보는 사람들 폄하하는 글 보는데
사실 난 그것도 이해해
아무 선이나 다 의미가 있는 건 아니거든
그리고 차트는 진짜 진짜 내공이 중요해
잘못 보면 아무 짝에도 의미 없는 선에
휘둘리다 끝날 수 있기 때문에
기술적 분석 혐오론자로 돌아서는 거
이해하지만 진짜 의미 있는 선은 귀신같다...ㅋ
그걸 알려주고 가려고 많이 노력하는 거고

잡소리 길었는데 드디어 파란색의
하락 채널은 벗어났어 와 징했다 증말
근데 위에 보여? 노란원!
이번엔 초록채널의 상단선입니다.. ^ ^
짜증나죠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를 돌파해주지 못하면 또 맞고 떨어지며
지지 테스트에 들어갈 겁니다......
5,860pt 선 정도 되겠네요
여기 시원하게 뚫어주셔야 합니다
못하면 다시 떨어질 텐데 그 떄 뭘 봐야 하냐?

두 가지 지수를 적어뒀습니다
5,745 와 5,585 여기서 지지 받는지 확인!
여기서 지지에 실패하면
5,400pt 대까지 다시 테스트가 나올 수 있다!
그럼 오늘은 어떤 대응을 해야 할까?
일단 5,850pt를 돌파하지 못하면
다시 빠질 확률이 높구나 손을 묶고 보자
하다가 나의 예수금의 한 30% 정도는
5,350pt 대까지 넓게 보면서 분할 매수를
해볼 수 있겠져?
그리고 예수금은 여전히 남겨둬야 함.
빨간색으로 표시한 채널 안으로
들어가지 않는 이상은 다시 또
초록색 채널 안에서 지지고 볶고 반복이기 떄문..
지겹죠? 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후딱 빨간 채널로 들어가서
6,500pt 가줬으면 좋겠는데
원래 시장은 짜증날 정도로 지루하고
테스트의 연속임....
암튼 당분간 안오려고 했는데 급하게 왔거든
사실 동생이 더쿠를 한다는 걸 알아버려섴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의 이중생황 들키는 게 쪽팔려서
이제 슬슬 안 올까 생각해봤는데
여자가 일을 벌렸으면 책임을 져야지!
하면서 잠깐 들렸어 ㅋㅋㅋㅋㅋㅋ
오늘 정신 놓고 써서 산만한데 이해 안가면 물어봐
안뇽! 건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