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2분기 서버 DRAM 고정가 30% 인상 예정이라고 합니다.
(SK하이닉스는 월 단위로 고정가 인상해도 재고가 바닥인 상태)
하이퍼스케일러는 서버 DRAM 달라고 서로 경매하는 중
(AI에이전트 성능은 다다익램 + 기업 생존 경쟁 )
이번 중동 전쟁 때문에 중국까지 LTA(장기공급계약) 추가됨
= 삼성전자,하이닉스가 중국 공장에 1.5조 투자한 이유이지 않을지?
(AI 서버 다다익램 + 기업 생존 경쟁 + 국가 안보)
소비자 DRAM(DRAM의 약 3%)으로 산정되는 현물 가격이 내린 건 비싸서 안 사는 건데(수요 저항 구간),
남는다는 소비자DRAM을 서버DRAM으로 더 전환하면 RTX5090처럼 비싸도 사게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반도체 사이클이라는 절대 명제가 깨진 걸로 보이기 때문에 (장기공급계약 전환)
(반도체 사이클 : 두바이 쫀득 쿠키처럼 수요가 반짝 늘었다가 떨어지는 것)
하이퍼스케일러 합병/파산/자금 경색으로 서버 DRAM 수요가 부러지거나
2028~2030년쯤에 웨이퍼 공급량 증가로 공급 부족을 해소될 때까지 소비자에게는 힘든 시기가 될 것 같습니다.
+ 중동 전쟁으로 인한 반도체 원자재 인상
(제조사 공급 우위일 경우 원자재 상승분을 구매자에 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