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트럼프에 즉시휴전 반대 전달"…'레바논 공격중단'도 일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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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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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승민 기자 =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현 시점 휴전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이스라엘 매체가 보도했다. 이란의 핵심 요구인 레바논 공격 중단도 일축한 것으로 전해졌다.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에 따르면 이스라엘 정부 고위 당국자는 6일(현지 시간) 채널12에 "총리가 일요일(5일) 트럼프 대통령에게 현 단계 휴전 합의에 대해 경고했다"고 전했다.
이란 국내에서 실종된 미군 F-15E 전투기 무기체계장교 구조 작전 성공을 축하하면서 즉각 휴전에 반대한다는 이스라엘 입장을 전달했다는 것이다.
TOI는 "네타냐후 총리는 공개적으로는 미국과 입장이 같다고 밝혀왔지만, 실제로는 휴전에 대한 우려를 전달했다"며 "그는 현 시점 휴전이 상당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본다"고 부연했다.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에 따르면 이스라엘 정부 고위 당국자는 6일(현지 시간) 채널12에 "총리가 일요일(5일) 트럼프 대통령에게 현 단계 휴전 합의에 대해 경고했다"고 전했다.
이란 국내에서 실종된 미군 F-15E 전투기 무기체계장교 구조 작전 성공을 축하하면서 즉각 휴전에 반대한다는 이스라엘 입장을 전달했다는 것이다.
TOI는 "네타냐후 총리는 공개적으로는 미국과 입장이 같다고 밝혀왔지만, 실제로는 휴전에 대한 우려를 전달했다"며 "그는 현 시점 휴전이 상당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본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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