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닉 100주 평단 895 지옥과 천국을 오가는중 https://theqoo.net/stock/4153482711 무명의 더쿠 | 16:31 | 조회 수 317 후 ㅡㅡ ........ 아침에 우와 올라왔다 하고 오후에 욕하고 지금 또 평단까지 와서 싱숭생숭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