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라 화이트(Paula White) 목사는 미국의 유명한 번영신학 설교자이자 도널드 트럼프의 영적 멘토로, 일각에서는 그녀가 정통 삼위일체 교리를 부정하거나 왜곡한다는 비판을 제기합니다. 그녀는 주로 물질적 축복과 초자연적 기적을 강조하는 설교 스타일을 보입니다.
- 삼위일체 관련 논란: 신학자 마이클 호턴 등은 폴라 화이트가 성부, 성자, 성령의 동등한 위격을 인정하는 정통 삼위일체 교리를 부정하고, 그리스도의 대속적 죽음보다 번영신학을 우선시한다고 비판했습니다.
- 번영신학 및 논란: 1,000달러 이상 헌금을 하면 초자연적인 축복이 임한다는 식의 설교로 비판받은 바 있으며, 자신을 '하나님의 얼굴을 본 자'로 칭하는 등 과격한 주장으로 구설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 배경 및 활동: 도널드 트럼프의 첫 취임식에서 개회 기도를 한 최초의 여성 성직자이며, 트럼프 행정부에서 백악관 신앙자문위원회 위원장을 맡았습니다.
정통 기독교계에서는 그녀의 가르침이 성경적 삼위일체 이해에서 벗어난 '이단적' 요소가 있다고 경고하기도 합니다.
나 진짜 굥이랑 트럼프랑 평행세계에 있던 도플갱어가 만난건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