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로봇주 상한가 간다고 뭔지도 모르고 산 잡주들..
이 3개월 기간 동안 주식병합, 유상증자도 겪어보네.. 하 ㅋㅋ
이번 전쟁을 통해 참 많이 배웠다
절대 모르는 기업은 사지 않기
이름 모를 잡주는 죽어도 하지 않는다
물리더라도 우량주에 물린다
내가 질러놓고 감당 못할 정도면 절대 큰 금액 투자 노노
지금 모든 계좌 다 마이너스지만 이상하리만치 그냥 맘이 평온한 상태라면 어떤 단계임? 주식은 원래 이런거야? ㅋㅋ
이 3개월 기간 동안 주식병합, 유상증자도 겪어보네.. 하 ㅋㅋ
이번 전쟁을 통해 참 많이 배웠다
절대 모르는 기업은 사지 않기
이름 모를 잡주는 죽어도 하지 않는다
물리더라도 우량주에 물린다
내가 질러놓고 감당 못할 정도면 절대 큰 금액 투자 노노
지금 모든 계좌 다 마이너스지만 이상하리만치 그냥 맘이 평온한 상태라면 어떤 단계임? 주식은 원래 이런거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