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상 내용이 흥미로워서 정리해 본 거지, 절대로 "지금 당장 주식 정리해라" 이런 뜻 아니야!
트럼프가 말을 바꾸는 것도 결국 시장이 한꺼번에 무너지지 않게 하려는 '안전장치' 같은 거라잖아.
오히려 위험 요소를 조금씩 반영하면서 버티는 과정일 수도 있으니까, 너무 겁먹어서 월요일에 바로 던지지는 마.
나중에 내 글 때문에 손해 봤다고 하면 나 진짜 속상할 것 같아.
그냥 "아, 이런 전략도 있구나" 정도로만 참고하고, 결정은 꼭 신중하게 해줘!
내 글은 그냥 재미로만 봐줘, 제발! ❌❌❌
알파고 인터뷰 보는데 내용이 꽤 흥미로워서 가져와 봤어.
관심있는 덬은 1:27 - 2:30 부분 보면 돼!
트럼프가 이란에 대해서 "당장 칠거다"라고 했다가
"협상하겠다"리고 말을 계속 바꾸잖아?
이게 단순히 변덕을 부리는 게 아니라 사실은 철저하게 계산된 '쿠션 전략'이래.
시장이 한꺼번에 무너지지 않게 충격을 살살 나누려는 목적이라는 거지.
예를 들어, 만약 트럼프가 아무 예고도 없이 갑자기
"내일부터 당장 전면전 시작한다!"라고 때려버리면?
그날로 전 세계 주식 시장은 지하 뚫고 지옥 가는 거고,
유가는 감당 안 될 정도로 치솟겠지.
시장이 전혀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직격타를 맞으니까 피해가 어마어마할 거야.
그런데 트럼프가 오늘 "전쟁할 거야!" 했다가, 다음 날 "음.. 협상할 수도?" 이런 식으로 말을 계속 바꾸면 시장 반응이 달라져.
사람들이 긴장했다가 안도했다 반복하면서 심리적으로 내성이 생기고, 시장도 위험 요소를 조금씩 가격에 반영하면서 대비할 시간을 벌게 되는 거지.
결국 알파고 말은, 트럼프가 입으로 터는 소리들은 시장이 쇼크 먹지 않게 다독이는 쿠션 역할일 뿐이라는 거야.
트럼프가 "2-3주 내에 타격하겠다" 기간을 언급하는 것도
다 시장 충격 완화+미군 준비 시간벌기용일 뿐이고,
기간에 상관없이 준비만 끝나면 즉시 행동에 들어갈 거래.
그러니까 트럼프 말 한마디에 일희일비해서 뇌동매매하지 말고, 실제로 미군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파악하는 게 훨씬 중요하다고 하더라.
그럼 미군이 지금 실제로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궁금한 덬은, 아래 영상을 보면 돼.
내용 요약하자면, 이미 쿠웨이트에서 1차 지상군 투입 요원들이 준비를 다 마쳤고, 카르그 섬으로 들어갈 부대까지 이미 대기 중이래.
알파고 曰: "군인들이 이미 가고 있잖아요. 중동에 놀러 가는 거 아니잖아요? 전쟁하러 가는 거지."
알파고 말대로 군인들이 이미 이동 중인데
이게 단순히 보여주기식 쇼라고 하기엔
이미 들어간 돈도 장난 아니고 판이 너무 커졌다고 생각해.
알파고도 지상군 투입 가능성 높게 보는 것 같고,
나도 상황 돌아가는 거 보니까 그럴 거 같긴 한데...제발 예상 다 틀리고 트럼프 지옥이나 갔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