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위만 봐도
단타만 치는 사람 / 적립식 사는 사람 / 지수 추종만 사는 사람 / 미장만(국장만) 하는 사람 / 무조건 손절 안 하고 장투만 하는 사람 / 떨어질 때 사고 오르면 파는 스윙러
엄청 다양함
나도 원래는 기업을 공부하고 장투해라 얘기 듣고 주식 시작했는데
아무리 우량주 대장주여도 하루종일 그거만 쳐다보고 있고 수익이 나면 팔아야 되나 말아야 되나 장투니까 좀 더 기다려야 할까 하다가 또 파란불 되면 스트레스 엄청 받고... ㅋㅋㅋㅋㅋㅋ
이래서 아 나는 사람이 오래 들고 갈 타입이 아니다 싶어서 3월부터 장투는 슨피 적립식만+오전 9시~10시까지만 단타로 바꿈
바꾼 뒤로 마음도 편하고 너무 잘 맞고 수익률도 괜찮음... (시드가 작아서 잘 먹어봤자 치킨값이지만)
일단 마음이 편한 게 우선인 것 같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