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유전자/세포치료제 품목허가 담당 주무관과 오전에 통화했습니다. 언론 또는 일부 개인이 말하는 것처럼 약심위 결과공개에 대해서 최종 품목허가가 나올때까지는 외부에 엠바고가 걸린답니다. 담당자도 언론에 왜그렇게 알려졌는지 이해가 안된답니다. 찌라시에 흔들리지말고 믿고 기다리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듯 합니다. 심약한 분들은 지금이라도 손절하는게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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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방에 올라오 ㄴ글인데
나도 4월 말 발표로 알고 있는데 왜 4월 초부터 난리났나 했는데
걍 원래대로 간다고 생각하면 될듯 큐로셀 알고 들어온 사람들은 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