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9H8puVq2oi0?si=G7zZ4bLy5wH4gmmG
아침에 아르테미스 보고나서 스엑 갑자기 궁금해져서 찾아봤는데
지금까지 로켓은 밑에 부스터 부분이 일회용이어서 더 천문학적 비용 이었다고 함.
쏘고나서 상공에서(?) 연료통과 함께 분리되고 버려지는 방식이라..
근데 스엑은 이걸 재사용하는 기술을 개발.
지금까지 n백번 발사했고 딱 1번(정착될때 실수했대)빼고 다 성공했대
영상 7분부터 봐봐. 돌아오는데 진짜 존나 신기함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