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크셔 2년만에 자사주 매입 재개…CEO도 "연봉 전부 자사주 매입"
버크셔 해서웨이(NYS:BRK.B)가 약 2년 만에 자사주 매입을 재개했다. 그레그 에이블 최고경영자(CEO)는 연봉을 모두 자사주 매입에 활용할 것이라고 했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https://news.einfoma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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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셔해서웨이의 신임 CEO 그레그 에이블이 버크셔가 약 2년만에 자사주를 매입하기 시작했다고 밝혔고
에이블 스스로도 연봉 전액을 다 털어서 버크셔 A클래스 매수
원래 연봉은 2500만달러 (약 380억)이지만 고소득자의 연방 및 주 소득세, 기타 세금을 제하고
남은 약 1500만달러로 매수했는데
A클래스는 현재 주당 약 71만 3000 달러로 약 10억 8000만원이며
약 20주정도 매수했을걸로 추정.
그레그에이블이 최소 20년은 CEO자리를 유지할거라 했는데 앞으로 매년 세금 제하고 실수령액을 전부
버크셔 해서웨이 주식을 사겠다고 공개적으로 선언...
물론 그레그에이블도 공개된 자산만 1조가 넘긴하지만...
앞으로 20년이면 우리나라돈으로 4000억 이상 되는 급여를 한푼도 쓰고 죄다 버크셔 A주 사겠다는건데
그만큼 CEO의 의지와 자신감이 아닐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