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두아에서 사채업자에게 한말중에 희망 어쩌고 그게 지금 맞는말 아닌가 https://theqoo.net/stock/4148400710 무명의 더쿠 | 12:59 | 조회 수 125 희망을 줄거처럼하고 뺏는게 더 고통스럽다고 갑자기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