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패닉바잉 한거 같아 ㅋㅋㅋ
일단 비상금 중에 3백을 증권계좌로 옮기고
하닉을 86에 1주 샀고 삼전 186에 3개
그리고 나머지 150은 예수금으로 들고 있는데 내일 또 뭐 살거 같음
하루만에 기회 없어진거 보고 더 늦기전에 사야해 하면서 예수금으로 바꾸고 있는 날 보니까 저녁 되어보니 그냥 손을 묶었어야 했나ㅠㅠ 싶고
남은 예수금 150이라도 다시 비상금 계좌로 옮길까 하고
이만저만 생각을 하게 되네 ㅋㅋㅋㅋ
일단 비상금 중에 3백을 증권계좌로 옮기고
하닉을 86에 1주 샀고 삼전 186에 3개
그리고 나머지 150은 예수금으로 들고 있는데 내일 또 뭐 살거 같음
하루만에 기회 없어진거 보고 더 늦기전에 사야해 하면서 예수금으로 바꾸고 있는 날 보니까 저녁 되어보니 그냥 손을 묶었어야 했나ㅠㅠ 싶고
남은 예수금 150이라도 다시 비상금 계좌로 옮길까 하고
이만저만 생각을 하게 되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