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웹서비스(AWS)코리아가 총 12조 원이 넘는 한국 시장에 대한 투자 계획을 확정하며 보안 사고 조사에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1일 업계 등에 따르면 AWS코리아는 최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정보보호공시 종합포털에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지난해 말 기준 정보보호 현황을 공시했다.
공시 내용에 따르면 AWS는 지난해부터 오는 2031년까지 한국 내 AI와 클라우드 인프라 확장을 위해 약 7조 원을 투자한다. 이는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가 한국 시장에 투자한 역대 최대 금액이다.
AWS코리아가 이미 투자한 5조 6천억 원을 포함하면 2031년까지 총투자액은 12조 6천억 원으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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