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주 안에 이란 전쟁을 끝낼 의향을 드러내면서 1일 오전 아시아 주요 증시가 급등세다.
이날 일본 도쿄증시의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4.04% 뛴 5만3128.33에 오전 거래를 마쳤다.
중화권에선 한국시간 오전 11시25분 현재 대만 가권지수가 4.2% 급등하고 있다. 중국 본토 상하이종합지수는 1.4% 안팎의 상승을, 홍콩 항셍지수는 1.9% 안팎의 오름세를 각각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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