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점을 어케 알고 잡는다고 어제 안샀을까? 내 스스로가 한심해서 입맛떨어짐 https://theqoo.net/stock/4146970810 무명의 더쿠 | 12:39 | 조회 수 279 시드 불릴 기회 쳐 놓치도 입맛 떨어져서 내 스스로한테 밥도 안먹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