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KobeissiLetter/status/2038821586351145051?s=20
워싱턴 포스트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쿠웨이트, 바레인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이란과의 전쟁을 계속할 것을 "비공식적으로 촉구"하고 있다.
세부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미국, 걸프 국가 및 이스라엘 관리들에 따르면 걸프 국가들은 이란이 "충분히 약화되지 않았다"고 주장합니다.
2. 걸프 국가들은 전쟁 발발 전에 충분한 사전 통보를 받지 못한 것에 대해 처음에는 불만을 품었습니다.
3. 또한 그들은 이란 지도부에 중대한 변화가 있거나 이란의 행동에 극적인 변화가 있을 때까지 전쟁이 끝나기를 원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4.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는 이란에 대한 군사적 압박 강화를 촉구하는 목소리를 "주도"하고 있다.
이란 전쟁 32일째가 되었습니다.
이게 보니까 이란을 쳐서 이익을 얻는것보다는 전쟁전에 충분한 정보도 안주고 저질렀는데
최근에 트럼프가 주변 걸프국가들이 해결해라는 식으로 의견을 내비치니까 니가 시작했으니 제대로 처리해 새끼야! 라고 이야기 하는 중인듯
기름값이 아무리 오른다 해도 이란이 사우디랑 UAE, 쿠웨이트 석유시설 오늘도 박살을 냈거든 그래서 이쪽 국가들도 당장 이득이 있어보이진 않음
오히려 이번 기회로 석유 의존도를 낮추고 대체 에너지로 갈아타는 움직임을 우려하고 있다고 하더라고
이상태로 미국만 빠져버리면 호르무즈는 이란이 계속 쥐락펴락 할거고 중동만 혼란이 가중되는거라 군사력이 있는 미국이 타격을 제대로 해주길 원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