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주가 좀 있긴한데 비중 높은건 다 어느정도 회사 믿고 산 애들이라서 지금 더 떨어지더라도 한 몇년 두면 오르겠지 내가 이 돈이 당장 필요한건 아니니까..라는 마인드로 있으니까 좀 버텨지긴 하더라
그리고 비중 높은거중에 뷰티주 하나 있었는데 이거 손실 -60% 까지 갔다가 그래도 실적이 괜찮아보이고 그 정도 가격까지 갈 주식은 아니라는 믿음으로 버텼더니 손실 -20%까지 올라오긴 함...그냥 주식에 믿음이 있으면 버텨, 없으면 그런 주식을 산 나의 잘못이자 수업료인 것으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