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해하고 지중해를 통하는 보스포루스 해협하고 다르다넬스 해협을 지날 때도 터키의 유상 서비스를 의무적으로 이용해야 하고
러시아 북극항로를 지날 때도 쇄빙선 서비스 의무적으로 받아야됨ㅋㅋㅋ
그래서 이란도 무슨무슨 서비스 제공하겠다고 패키지 부랴부랴 만들고 있음ㅋㅋㅋㅋ
관건은 아래 2가지임
1. 30억은 이란이 제공해주겠다고 한 서비스 치고 너무 비쌈. 이란도 이건 절반 이상 깎일 생각 할듯
2. 호르무즈 해협 반대편은 오만과 UAE와 오만인데 이란이 독점적으로 해협 통과 시 의무적으로 받아야 할 서비스를 제공할 권리를 인정해줄 수 있느냐
그래서 이란도 말하는게 기금을 조성하겠다는 거고(비슷한 예로 말라카 해협 기금이 있음)
결론적으로 호르무즈 해협 건은 이란, 오만, UAE, 트럼프 4자가 기금을 만들어서 VLCC 한척당 1~5억 정도의 서비스 제공비 걷는 수준에서 합의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