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정책에 대해 본인 신념이 없고 누구 정책인지가 젤 중요한게 극혐이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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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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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전쟁이 끝나면 무조건 금리 0.25라도 올려야한단 입장임
가계부채 많은거 알지만 미국금리 어느정도 따라잡는게 일순위라고 생각해
그리고 지금 지원금 풀 때 아니라고 생각함
이 생각은 지금 상황에서 1찍당이 집권하든 2찍당이 집권하든 변하지 않아
근데 요즘 보면 정치가 모든것을 우선시해서
우리가 지금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에 대해 생산적 토론을 하는게 아니고
무슨 정책을 누가 추진하나, 어느당이 시작했나로 본인의 입장을 정하니까 솔직히 한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