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한국 경제 가장 큰 리스크는 중동 사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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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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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1일 “현재 한국 경제의 가장 큰 위험은 중동 사태”라고 했다. 신 후보자는 이날 서울 중구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기자들과 만나 "환율이 높은 상황에 대외 리스크를 우려하지만 현재 달러 유동성이 풍부해 환율의 수준 자체에 대해서는 크게 우려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긴축적 통화 정책을 선호하는 매파 성향이 강하다는 평가에 대해선 “매파인지 비둘기파인지 여부는 중요하지 않다”며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하겠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67871?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