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오를지 말지는 생각 전혀X
미장이 어떻고 세계가 어찌 돌아가는지 파악하고 예측하는것도 전혀X
(물론 진짜 국장이 하락장될만큼 심각해지면 고려하시지만 그외에는 딱히)
그냥 엄마 맘에 드는 가격이면 됨
그래서 일희일비도 없고 진득허게 주수 쌓으며 기다리기가 가능한..
나도 엄마 보고 내가 사고싶은 가격 대충 가이드라인 정해놓고 사게됐더니
불안이나 후회도 없고 좋은듯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