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외국인 매도(1편) - 리밸런싱을 위해 더 팔 수도 있다
1. 최근 외국인은 60조원을 순매도 했지만, 외국인 지분율은 오히려 역대 최고 수준까지 상승했다.
2. 외국인은 애초에 급등주 (반도체)를 집중적으로 보유하고 있었기 때문에 매도에도 불구하고 비중은 더 커진 것이다.
3. 이런 측면에서 보면 외국인의 순매도는 추가적으로 더 나올 수 있단 것을 알 수 있다.
제목 : 외국인 매도(2편) - 외국인에 너무 의미를 둘 필요 없다
1. 외국인 매도 2위인 자동차는 전통적으로 밸류 펀드가 많이 보유하는데 연초에 '로봇 테마'로 급등하면서 차익 실현이 나왔다.
2. 더 중요한 것은 외국인 매매에 너무 큰 의미를 둘 필요가 없다는 점이다. 그 이유는...
3. 지금까지 '상승장'에서 외국인이 순매수한 적은 단 한번도 없으며, 게다가 그들이 살지/팔지의 전망도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출처 : kb증권 이그전 3/30
상승장에서 외국인이 순매수 한적 없다는건 처음알앗어 ㅋㅋㅋ